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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일여성병원 제왕절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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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어느하나
쉬운게 없다
지금에서야 겨우
아기 씻기고 먹이고 재우고
익숙해 진거 같은데
기억을 더듬어 생각해보는
출산전 기억들

일단 우리는 서현역에 있는
#분당여성제일병원을
다녔다
이유는
와이프 직장이랑 가까운
산부인과 중에 가장
큰 병원이라?

12월 출산 예정일이였는데
와이프의 자연분만 의지로
유도분만을 11월 말에 하게 됨
우리 애기가 머리가 커서
이 상태로 더 크면 자연분만이
어려울수 있다고 의사쌤이 그래서
하고 싶지 않았지만
유도분만 하러 입원
하필 11월 최다적설량을 기록한 날 입원을..
어느 하나 쉬운일이 없다
여기서 문제가 생긴게,
첫날 유도분만을 했는데,
전~혀 아기가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아서
경과를 지켜 보고 하루 더 입원해보기로.
여기저기서 들리는 소리로는
유도분만으로 고통만 느끼고
제왕절개 하는게
가장 최악의 상황이라고
우리는 절대 그런 상황이
되지 않았으면 하면서 8인 병실에서
하루를 보냄.


우리의 절실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오후 늦게까지
유도분만 진통이
크게 오지 않았음..
담당 의사 쌤이 다음날 휴진이라
결국 제왕절개 하기로,,,

아빠가 할수 있는거라곤
산모 아기가 둘다 건강하게
수술이 끝나는 걸 비는것 밖에

아가를 만날 생각에
기대반 두려움반
나는 슬기로운 아빠가
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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